대형 게 맨손으로 잡아, 게 구이 파티한 10대들

2016년 06월 11일 14:47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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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 보인다. 하지만 무서워도 보인다. 맛있을 것 같은데 무서운 느낌을 준다. ‘바다의 베이컨’이라 불리는 머드 크랩, 진흙 게 얘기다.


머드 크랩을 사냥하고 요리해 먹은 이들은 청소년들이다. 이들은 머드 크랩 사냥을 위해 호주 퀸즐랜드의 늪지대로 갔다. 그리고 거대한 게를 잡았다.


머드 크랩의 집게 발은 무척이나 위험한 것으로 전해진다. 사람의 손가락을 절단할 수도 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청소년들은 개의치 않았다. 거대한 게를 손으로 잡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그리고 잡은 게들은 즉석에서 요리해 먹었다. 게 구이 파티는 해외 누리꾼들의 침샘을 집중 자극했다.


영상 속에 등장한 호주 청소년들은 ‘용감한 머드 크랩 사냥꾼들’이라고 불린다. 게의 집게발 하나는 사람의 주먹 크기인 것도 있다.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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