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메디병원’ 신생아 로타바이러스 감염환자 또 늘어나

2017년 03월 18일 13:00

강서 ‘미즈메디병원’ 신생아 로타바이러스 감염환자 또 늘어나 - 포커스뉴스 제공
강서 ‘미즈메디병원’ 신생아 로타바이러스 감염환자 또 늘어나 - 포커스뉴스 제공
(서울=포커스뉴스) 서울 강서구 소재 미즈메디 병원에서 신생아 로타바이러스 추가감염 환자가 발생해 감염자는 총 18명이 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6일 오후 5시 이전까지 확인된 신생아 13명 이외에 감염환자와 같이 있던 신생아 2명, 해당 병원에서 퇴원한 후 산후조리원에 있던 신생아 14명 중 3명이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17일 밝혔다.

산후조리원에서 확인된 감염환자 3명 중 2명은 무증상이며, 1명은 설사 증상이 있어 격리한 상태다. 해당 산후조리원에 입소한 신생아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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