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날씨] 봄비, 밤부터 그쳐…날씨는 비교적 '포근'

2017년 03월 31일 18:00

가을비 내리는 서울
(서울=포커스뉴스) 4월의 첫날인 1일은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리다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이날 밤까지 강원영동 20~60㎜, 강원영서·경북북부 10~40㎜, 이들 지역을 제외한 지역 5~20㎜의 비가 내리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9도,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4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동풍계열의 바람의 유입과 곳곳에 비로 인한 세정효과로 인해 전국이 '보통' 단계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먼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남해 앞바다는 0.5~1.5m, 먼바다는 1~3m로 높이 일겠다. 동해 앞바다는 0.5~3m, 먼바다는 1~3m로 높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 돌풍과 천둥, 번개 등도 함께 동반될 것으로 예상되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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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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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 확률 3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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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 확률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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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 확률 3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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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 확률 3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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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 확률 30%
자료: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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