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에 외출 자제, ‘실내 공기는 안전할까?’

2017년 04월 10일 11:02
포커스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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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뉴스) 몇 해 전부터 연일 이슈로 떠오르며 현대인을 괴롭히는 ‘미세먼지’. 중국발 미세먼지는 물론 자동차 배기가스와 공장의 매연 등까지 더해진 까닭에 간단한 외출마저 어려운 상황이 돼 버렸다.

많은 이들이 외출을 자제하고 주로 실내생활을 하고 있는 추세지만, 미세먼지 탓에 실내 환기마저 자유롭지 못해 실내 공기에 대한 염려가 커지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실내공기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실제 미국환경보호청(EPA)에 따르면, 보통 실내 공기 오염도는 실외보다 2~5배 더 높다. 또한 겨울철에는 외부 공기 차단으로 인해 10배 이상의 차이를 보이기도 한다.

이에 따라 많은 가정에서 공기청정기를 구비해 실내 공기질 개선에 힘쓰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인이나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필수제품으로 선택해 사용하고 있다.

그렇지만 공기청정기는 비싼 구입가격과 필터 교체, 전기세와 같은 유지비용 등의 문제로 구입 후 애물단지로 전락하기 일쑤다. 게다가 최근 일부 공기청정기의 필터가 유해성 논란에 휩싸이며 소비자들이 공기청정기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주목받는 제품이 일본 R-DEC 사(社)가 개발한 ‘아미다필터’다. 이는 가정용 선풍기 뒷면에 간단히 장착하는 것만으로도 오염된 실내 공기 및 각종 악취를 공기청정기와 같은 원리로 보다 빠르게 정화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일본 전자종합몰 등에서 이미 히트상품으로 기록된 바 있다.

집안에 쌓인 각종 먼지와 강아지·고양이 등 반려동물의 냄새제거에도 효과적이며 초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등 계절성 유해물질 정화에도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특히 얼마 전 국내에서 문제가 됐던 OIT, MIT/CMIT 등이 전혀 검출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한 것은 물론, 선풍기가 작동 가능한 곳이면 어디든지 사용이 가능하기에 이동성이 좋고 공간 제약 또한 없다. 유지비용 역시 선풍기 이용 가격이면 충분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미다필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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