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열려

2017년 04월 21일 18:07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왼쪽)이 이상준 포항공대 교수에게 과학기술훈장 창조장을 시상하고 있다. - 미래창조과학부 제공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왼쪽)이 이상준 포항공대 교수에게 과학기술훈장 창조장을 시상하고 있다. - 미래창조과학부 제공

‘제50회 과학의 날’과 ‘제62회 정보통신의 날’을 기리는 ‘2017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2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과학기술과 ICT 혁신으로 4차 산업혁명 지능정보사회 선포’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관했다.


행사에 참석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국가안보와 경제, 민생 모두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에 비전이 있다”면서 “여러분에게 우리 경제 활성화와 미래가 달려 있다는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더욱 힘차게 전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념식에선 과학기술 및 정보방송통신 진흥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진행됐다. 이상준 포항공대 교수를 비롯해 훈장 33명, 포장 14명, 대통령 표창 34명, 국무총리 표창 43명 등 총 124명이 포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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