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아리를 만난 여자’ 사진 진위논란

2017년 05월 19일 07: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친구들이 카메라 장비를 완비하고 바닷속 촬영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한 카메라에 흔히 볼 수 없는 상황이 포착되었다. 한 여성의 뒷모습과 무시무시한 백상아리의 얼굴이 함께 촬영된 것이다.

 

사진은 미국의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에 16일 공개되어 큰 화제를 낳고 있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사진은 엄청난 서스펜스를 불러일으킨다는 평가를 받는다.

 

물론 이미지 합성을 의심하는 네티즌들도 적지 않다. 굉장히 큰 상어로 보이는데, 실제 저런 상황이었다면 무사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비판적인 네티즌들은 말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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