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전문가의 ‘세계 여행 사진’, 인기

2016.08.07 16:00
[비주얼 사이언스]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스웨덴 출신의 요가 강사, 그레타 그론달은 세계 여행 중이다. 미국 유타의 사막, 코스타리카의 바닷속,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페루의 아마존 밀림 등 이른바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다. 사진 속의 그녀는 요가 자세를 취하고 있다.


세계 유명 관광지의 풍광도 감상할 수 있고, 요가도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 사진이 화제와 인기다. 그레타 그론델은 23살의 여자다. 요가 전문가이자 여행가다. 그녀의 사진은 SNS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여행 사진을 통해, 요가를 널리 알리고 싶다”는 것이 그녀의 바람이었고, 이 바람은 현실이 되었다.


그레타 그론델은 “요가가 나의 인생을 바꿨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녀의 사진들도 다른 이들의 삶을 조금이나나 바꾸고 있다. 사진을 통해 요가를 배우려 하는 이들이 있는 것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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