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예술 작품, 고철로 만든 슈퍼카

2016.11.21 10:30
[비주얼 사이언스]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폴란드 프루슈쿠프에 있는 ‘스틸 피겨 갤러리’에 엄청난 슈퍼카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벤츠 300SL, 부가티 베이론,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가 등 흔히 볼 수 없는 차들이다.


그런데 이 차들은 모두 ‘쓰레기 고철’로 만들었다. 폐차장과 쓰레기장에서 수집한 쇠붙이들로 만든 것이다. 절대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


50명의 예술가들이 5년 동안 작업을 해서 만든 것이 이들 고철 슈퍼카이다. 작품들은 정밀하고 정확하며 웅장하다.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슈퍼카의 위엄과 함께 불타는 예술혼까지 함께 느낄 수 있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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