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에서 만난 방울뱀’

2016.09.15 22:00
[비주얼 사이언스]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한 미국인이 주유소를 찾았다가 정신을 잃고 쓰러질 뻔 했다고 한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사진이 설명해준다.


주유 장치 손잡이 부근에 뱀이 도사리고 있었다. 방울뱀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만일 무심코 저 주유기를 쥐었다면? 상상하기 싫은 일이 벌어졌을 것이다.


사진은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 화제를 낳았다. 네티즌들은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라면 주유기 주변을 잘 살펴야 한다고 서로 독려하고 주의를 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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