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끊고 미남 미녀가 된 사람들

2016.11.10 10:30
[비주얼 사이언스]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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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터넷 포럼 사이트 레딧에 오른 ‘음주 전후 비교 사진’이다.


맨 위의 남성 사진 중 왼쪽은 술을 아주 많이 즐기던 시절이다. 중간은 술 끊은 지 1년 후, 오른쪽은 2년 후의 얼굴이다. 홀쭉한 미남으로 변했다.


두 번째 여성은 8개월 남짓 금주를 했다고 한다. 체중은 약 16kg이 빠졌고 기분은 한결 좋아졌다고 한다. 역시 미모가 돋아 올랐다.


세 번째 왼쪽 사진은 이 남성이 응급실에 실려 갔을 때 촬영한 것이다. 이후 6개월 동안 술을 끊고 운동을 했다. 오른쪽은 50km 가량 자전거를 탄 후에 찍은 것이다. 날씬한 건강 미남으로 변신했다.


위 체험자들은 울적하다고 술을 마시면 살이 찌고 맘은 약해지고 기분은 가라 앉는다고 지적한다. 반대로 술에서 벗어나면 날씬해지고 건강해지고 활기를 찾게 된다고.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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