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을 달리는 최첨단 잠수 보트

2016.12.01 15: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네덜란드의 ‘오르테카 잠수정’사가 혁신적인 잠수 보트를 내놓아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MK.1C는 카약처럼 생겼다. 3인승이다. 그런데 물 위 뿐 아니라 물속으로도 들어갈 수 있다. 수중 호흡이 가능한 장치도 배에 부착되어 있다.


수상 최대 속도는 16.7kmh이고 수중에서는 20.4 kmh이다. 자력계,음파탐지기,적외선 카메라가 있고 배터리로 작동하는 두 개의 모터로 움직인다. 수중 95m까지 내려갈 수 있어 특별한 모험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최고의 장비가 아닐 수 없다.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는데 억대를 훌쩍 넘는 고가일 것이 분명하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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