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만든 롤러코스터 ‘인기’

2016.12.06 06: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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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파크에 가야 탈 수 있는 롤러코스터가 할아버지 집 뒷마당에 있다면? 어린 손주들은 대단히 행복한 유년 시절의 기억을 갖게 될 것이다.


미국 시애틀에 거주하는 폴 그레그 할아버지가 해외 언론과 네티즌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항공우주 분야 엔지니어였다가 은퇴한 그는 지난 2년 동안 대공사를 해왔다. 뒷마당에 작은 롤러코스터를 만든 것이다.


지난달 공개한 영상을 보면 놀랍다. 아이들은 안전하게 그리고 신나게 롤러코스터를 탄다. 속도로 어느 정도 난다. 스릴을 만끽하는 손주들의 얼굴에는 밝은 웃음이 번진다. 정확한 수학적 계산과 공학 기술이 없으면 제작할 수 없을 것 같다는 평가가 많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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