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 아까워라~ 귀여운 아침밥

2016.12.10 10: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캐릭터가 살아 있는 아침 식사다. 눈도 얼굴도 코도 다 보인다. 슬픈지 놀랐는지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정작 눈앞에 있다면 이런 귀엽고 앙증맞은 음식들을 우걱우걱 씹어 먹을 수 있을까.


태국의 실내 디자이너인 송 라타나코제트는 귀여운 캐릭터들로 아침 식사를 꾸민다. 인스타그램에서 16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갖고 있는 그녀는 SNS 스타다.


사진들은 보기만 해도 힘을 준다.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하는 네티즌들도 많다. 사진만 보면 안 먹어도 배가 부르게 되는 격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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