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라이언과 즐겁게 놀이해요

2017.06.21 14:30

블루핀은 자사 유아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키즈’에 카카오의 리틀프렌즈 캐릭터를 접목했다고 21일 밝혔다.

 

카카오키즈 제공
블루핀 제공

리틀프렌즈는 라이언, 어피치 등 카카오 인기 캐릭터의 어린 시절 모습을 담은 신규 캐릭터다. 카카오키즈 앱과 어린이 전용 태블릿PC 카카오키즈탭에 리틀프렌즈 캐릭터가 등장한다. 친숙한 캐릭터를 활용해 유아동은 물론, 부모 마음까지 사로잡는 키즈 브랜드로 거듭난다는 목표다. 한국어 외에 중국어와 영어 버전도 함께 선보였다. 

 

블루핀 제공
블루핀 제공

블루핀의 ‘키즈월드’를 리뉴얼해 지난 4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키즈는 등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수가 3000만건에 달하고, 제공 콘텐츠가 2만 여종이 넘는다. 100여 곳 이상의 국내외 콘텐츠 파트너들과 라이센스를 체결하고 ‘핑크퐁’, ‘콩순이’, ‘폴리’ 등 인기 애니메이션과 동요, 동화, 창의학습, 언어학습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카카오키즈 제공
블루핀 제공

카카오키즈탭도 리틀프렌즈 버전의 전용 케이스를 장착해 새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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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블루핀 대표는 “리틀프렌즈라는 친숙한 캐릭터를 통해 서비스 이용층에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올 하반기 코딩게임 등 인터랙티브 콘텐츠 확보, 카카오키즈 이용 단말기 확대 등 공격적 마케팅을 진행해 국내 대표 키즈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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