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쳐다볼 것 같은 일자눈썹

2017.12.16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왜 사람은 눈썹이 두 개여야 할까. 두 개의 눈썹이 떨어져 있는 게 ‘정상’일까. 화제의 모델은 두 눈썹이 연결되어 있지만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 하나의 눈썹이어도 상관없다는 태도다.

 

실은 더 나아갔다. 원래는 금발인데 검은색으로 눈썹을 염색해 더욱 눈에 띄게 만들었다. 자신의 일자 눈썹을 매력 포인트로 삼고 있는 것이다.

 

해외 SNS에서 화제가 된 여성의 이름은 소피아 헤지펜델리. 그리스 키프로스의 대학생이자 모델이다.

 

그녀는 다모 체질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눈썹이 두 개여야 한다는 편견에 도전하며 자신의 개성적 미를 뽐내고 있다. 그녀의 당당함과 용기가 네티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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