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다귀를 받고 당황한 강아지 

2020.04.14 07: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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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맛있는 식사를 하고 돌아왔다. 그런데 혼자만 배불리 먹는 게 미안했던 모양이다. 식당에서 정체불명의 뼈다귀를 얻어서 반려견에게 선물했다. 

 

그런데 반려견은 기뻐하기보다 당황스러워했다고 한다. 왜냐하면 뼈다귀가 반려견에 비해 너무나 컸기 때문이다. 

 

강아지는 도저히 뜯어 먹을 엄두가 나지 않는 것 같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 오들오들 떨고 있는 슬픈 강아지가 해외 네티즌들의 동정심을 유발한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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