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브라를 끌고 가는 할머니 

2020.05.27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현대 도시에서는 뱀이 한 마리만 등장해도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고 혼비백산한다. 화제의 영상 속 할머니는 다르다. 할머니는 손에 무엇인가를 잡고 종종걸음을 걷고 있다. 

 

할머니가 손에 쥔 것은 줄이 아니다. 한 마리의 뱀이다. 그것도 무시무시한 코브라다. 

 

할머니는 집에 침투(?)한 코브라를 잡아서 집 밖 멀리로 끌고가 던져버렸다. 할머니가 작업(?)을 끝낸 후 어린 아이와 강아지들이 마당에 나와 다시 놀기 시작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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