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아이의 서열 다툼 

2020.07.14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강아지가 엉덩이로 아이를 깔고 앉았다. 아이는 꼼짝도 못한다. 빠져나올 생각도 못하는 것 같다. 

 

사진 촬영자에 따르면, 아이가 우는 소리가 들려 뛰어갔더니 이런 상황이었다고 한다. 

 

강아지와 아이가 친하게 잘 지내는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 둘은 서열 싸움을 계속했으며, 결국에는 강아지가 상위 서열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