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날, 강아지들의 변신

2021.03.15 23:00
팝뉴스제공
팝뉴스 제공

강아지들과 산책을 갔다. 바람이 심한 날이었다고 한다. 바람 속의 강아지들은 전혀 다른 보였다. 

 

한 미국인이 인터넷에 공개한 위 사진은 바람에 털이 날리는 반려견들의 모습을 담았다. 

 

반려견들은 평소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또 사진을 보고는 정체가 무엇인지 잠시 혼란스럽게 된다. 

 

바람과 금빛털이 특별한 순간을 연출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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