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가면을 쓴 개들

2021.04.20 22: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무서운 가면을 쓴 개의 사진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개가 쓴 가면은 사람 얼굴 모양이다. 괴물이나 다른 동물이 아닌 것이다. 또 가면에 그려진 사람 입은 웃고 있다. 

 

그런데 가면이 사람 모양이고 또 웃고 있어서 더 무섭다는 반응이 많다. 

 

귀여운 강아지들이 무서운 괴물처럼 보인다. 

 

실제로 사람은 사람을 가장 무서워하는 모양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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