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나무 늘보 가족의 정체

2021.06.18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해외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나무 늘보 가족의 모습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해외 네티즌들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살아 있는 실제 동물일까. 아니다. 사람이 만든 인형이다. 화제의 나무 늘보 가족 인형은 러시아 상트페테부르크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의 작품이다. 

 

실물과 닮게 만들면서도 나무늘보의 귀여움을 증폭시킨 예술가의 솜씨가 대단하다고 많은 네티즌이 평가하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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