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로 생긴 전동 킥보드

2021.06.22 08: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사진이다. 

 

아침에 보니 차가 이런 꼴이었다고 했다. 

 

미국식으로 스쿠터, 한국식으로는 전동 킥보드라 불리는 물건이 차의 뒷유리를 깨고 자리를  잡았다. 

 

사진은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였는데 위로의 댓글도 많았지만 가장 인기가 많았던 유머 넘치는 댓글은 “공짜로 스쿠터가 생긴 걸 축하합니다”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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