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바이오게시판] '소화기질환에서의 성차의학' 출간 外

2021.04.29 07:05
분당서울대병원 제공
분당서울대병원 제공

■분당서울대병원은 28일 김나영 소화기내과 교수가 ‘소화기질환에서의 성차의학’란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성차의학은 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의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책은 성차의학의 필요성, 소화기질환에 있어서의 성과 젠더의 차이, 식도, 위, 췌장, 간, 대장 등 소화기질환의 성차의학 등의 주제로 구성돼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20일 면역세포가 암세포만 찾아서 공격하게 하는 카티(CAR-T) 세포 치료제를 임상시험 등록 환자 1명에게 첫 주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카티 세포치료제는 정확히 암세포를 찾아 치료하는 차세대 항암제다. 해외에서는 여러 CAR T-세포치료제들이 재발성·불응성 혈액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사용 중이나 국내에는 아직 도입되지 않았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해 국내 바이오기업 큐로셀과 임상시험을 준비해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는 28일 온라인으로 ‘지능형(AI) 식의약 위해예방 체계와 미래전망’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광형 KAIST 총장과 이용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빅데이터추진단장, 백혜진 식약처 소비자위해예방국장이 주제 발표에 나섰다. 이어 김주원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사무총장과 김세한 한국IBM 상무, 김찬석 재난안전위기관리협회장, 김도훈 아르스프락시아 대표가 참여하는 토론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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