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바이오게시판] 제1회 규제과학 혁신포럼 개최 外

2021.05.27 09:31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1회 규제과학 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뉴노멀 시대, 규제과학의 개념과 정책 방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문가들이 한 데 모여 신기술과 제품에 대한 규제 혁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김강립 식약처장의 기조발표 후 규제과학의 역할과 관련한 각계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된다. 식약처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분당서울대병원은 26일 강시혁 순환기내과 교수와 조상영 창원경상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팀이 인공지능(AI) 심혈관질환 예측 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80세 미만의 성인 22만명 데이터를 학습해 기존에 활용되어 온 미국 심장학회 모델보다 높은 정확도를 보인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예측 정확도는 73.8%다.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 4월호에 공개됐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26일 ‘연세 혁신의료기기 실증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센터는 연세대의료원 산하 강남세브란스병원, 세브란스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 컨소시의 스마트헬스케어 분야 혁신의료기기 특화 실증지원센터다. 중개임상 실증연구 전주기 지원과 중개임상 실증연구 전문가 교육, 혁신의료기기 실증 연구, 혁신의료기기 품질‧안전성 확보와 국산 사용 활성화, 의료기기산업 임상연구 허브화 역할을 맡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5세대 이동통신(5G) 기반 인공지능(AI) 응급의료시스템이 실증이 들어간다고 밝혔다. 5G 기반 AI 응급의료시스템은 중증응급환자의 병원 전단계 이송과 응급처치를 보조하는 지능형 응급의료시스템이다. 서울 서대문과 마포, 은평과 경기 고양시에서 36대 119 구급차와 9개 응급의료기관에 구축을 마치고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고려대 안산병원은 26일 ‘힐링케어 의료기기 실증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질병예방과 건강관리가 중심이 되는 힐링케어 사업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과 관련된 기업 지원활동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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