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바이오게시판] 암환자 커뮤니티 기반 앱 개발·실증 시민해결단 위촉 外

2021.06.24 21:34
국립암센터 제공
국립암센터 제공

■국립암센터는 23일 ‘암환자 커뮤니티 기반 앱 개발과 실증’을 위한 시민해결단을 위촉하고 첫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고양 스마트시티 문제 해결 리빙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암환자와 고양시, 데이터뱅크시스템즈, 국립암센터가 함께 암환자 문제를 해결하는 리빙랩 방식으로 진행된다. 

 

■바이엘코리아는 2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돌봄 사각지대 아이들을 위한 심리치료 지원사업인 ‘마인드업’ 후원을 위해 비대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미술치료 지원에 2만유로(약2703만원)를 전달했다. 


■서울보라매병원은 24일 취약계층 응급환자 지원을 위한 ‘서울형 시민공감응급실’을 위해 별도 전담인력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서울형 시민공감응급실은 신체적·경제적·정신적 어려움으로 인해 응급실에 내원한 취약계층 환자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서울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난 2014년부터 보라매병원을 포함한 시 산하 5개 공공의료기관에서 운영 중인 공공의료사업이다.


■서울대병원은 이달 30일 ‘서울대병원 간호부문 코로나19 환자 간호시스템 구축과 미래 정책 제안: 경증에서 위중증 환자 간호까지’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간호시스템 구축사례를 공유하고 국민이 기대하는 간호서비스를 위한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다. 유튜브((https://youtu.be/GydP7J73SwA))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차바이오텍은 24일 호주의 난임센터 ‘시티 퍼틸리티’와 협력해 호주 난임환자들에게 ‘착상전 배아 유전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염색체 이상으로 임신 실패가 의심되거나 습관성 유산이 우려되는 부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착상전 배아 유전 검사’다. 유전적으로 염색체가 정상인 건강한 배아를 선별해 시험관아기 시술의 성공률을 높이고, 정상적인 태아가 임신 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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