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바이오게시판] 국립보건연, 한미정밀화학 기업방문 外

2021.07.02 06:32
한미약품 제공
한미약품 제공

■한미약품은 1일 계열사인 원료의약품기업 한미정밀화학에 국립보건연구원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국립보건연구원이 메신저리보핵산(mRNA) 기술 역량을 보유한 주요 기업들에 대한 현장 검증을 진행했다”며 “한미정밀화학은 지난해 말부터 연구에 착수해 최근 최근 mRNA 핵심 원료 6종의 합성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립암센터는 지난달 30일 온라인으로 한국과 중국, 일본 국립암센터 원장단이 모여 ‘3개국의 국가암관리사업과 중장기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과 허지에 중국 국립암센터 원장, 나카가마 히토시 일본 국립암센터 원장이 각자 소속기관의 전략을 소개하고 협력을 논의했다. 


■고려대 안암병원은 지난달 30일 임기정 이비인후과 교수가 ‘한 권으로 파악하는 어지럼증의 모든 것’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책은 귀의 구조적인 이해부터 어지럼증의 원인과 치료, 어지럼증을 완화하고 귀건강을 지키는 식습관과 운동법을 설명해준다. 안중호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와 오정훈 부천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박민현 서울보라매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함께 집필에 참여했다. 


■한미약품은 1일 임성기재단이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한미약품 그룹 창업주 고 임성기 회장의 뜻에 따라 의약학·생명공학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인류 건강에 공헌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됐다. 재단 초대 이사장은 이관순 한미약품 부회장이, 이사회는 이희성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방영주 전 서울대 교수, 김창수 전 중앙대 총장, 천성관 전 서울중앙지검장으로 꾸려진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1일 스리랑카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온라인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연은 지난달 24일과 25일 양일 간 진행됐으며 주한스리랑카대사관과 스리랑카한인회가 공동 주최한 ‘재외동포 사회와의 파트너십’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와 풍토병 예방 및 대응을 주제로 이상곤 GC녹십자의료재단 수석부원장과 이규택 GC녹십자의료재단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가 발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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