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바이오게시판] 디지털 치료기기·전자약 개발사업 지원선정 外

2021.07.07 09:03
삼성서울병원 전경. 삼성서울병원 제공
삼성서울병원 전경. 삼성서울병원 제공

■삼성서울병원은 6일 2021년 연구중심병원 육성 연구개발(R&D) 지원사업 과제로 ‘미래형 환자중심 K-디지털 전자약 구축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9년까지 340억원이 투입돼 디지털치료기기와 전자약 분야의 신기술을 개발한다. 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와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 임상의학연구소, 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 원주세브란스병원이 참여한다. 


■지엔티파마는 6일 기업공개(IPO)를 위한 상장 주관사로 신한금융투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엔티파마는 뇌질환 치료 신약개발기업으로 최근 뇌졸중 신약 ‘넬로넴다즈’의 국내외 임상 2상을 완료했다. 지인티파마는 연말 상장을 목표로 재무와 조직 정비 등 IPO 절차에 들어갔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은 이달 13일부터 ‘어린이 본초탐사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탐사대는 여름방학을 맞아 약용식물을 직접 찾고 공부하는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10회를 맞았으며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한의학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5일 LG화학∙LG에너지솔루션과 여름방학 결식위험에 놓인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꿈나무 사업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LG화학∙LG에너지솔루션 임직원은 2640만원을 모금해 이를 지원금으로 전달했다. 이 지원금은 220가구에 약 12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고려대 안암병원은 지난달 30일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개소와 함께 제1회 생명사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센터는 응급의료센터를 내원한 자살시도자의 초기 평가와 심리사회적, 신체적 안전을 도모하고 자살 재시도를 막기 위한 지원을 하는 곳이다. 심포지엄에서는 백종우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강형구 한양대병원 생명사랑센터장, 임정숙 경희대 정신건강의학과 연구교수, 허필화 서울 성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실장이 발표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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