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연 서울대병원 교수, LG화학 미래의학자상 수상

2021.07.28 17:59
서울대병원은 28일 이상연 이비인후과 교수가 ′제13회 LG화학 미래의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13회 LG화학 미래의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상연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서울대병원 제공 

 

서울대병원은 28일 이상연 이비인후과 교수가 '제13회 LG화학 미래의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 96명이 지원해 약 20대 1의 경쟁률을 거쳐 최종 5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논문 수와 저널영향력 지수(IF) 등을 평가한 결과다. 이 교수는 전문의 기간 중 다양한 분야에 연구를 진행해 무려 35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그는 “상이 독이 되지 않도록 앞으로 정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유전성 난청의 진단 및 치료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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