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게시판]14일 '경주지진 이후: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나' 포럼 外

2021.09.14 07:13
국립중앙과학관 제공
국립중앙과학관 제공

■국민생활과학자문단은 14일 오후 3시부터 ‘2016 경주지진 이후: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나’를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황의홍 기상청 지진화산연구과 연구관이 ‘기상청 지진조기경보 대국민 서비스’를 주제로, 박정호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이 ‘재난 관리 현장에서의 지진조기경보 활용’을 주제로 발표한다. 강태섭 부경대 교수와 김익현 울산대 교수, 박병철 행정안전부 지진방재관리과장, 신동훈 전남대 교수가 참여하는 토론도 진행된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대국민 과학이야기 동영상 공모전’ 작품 접수를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영상 제작을 통해 과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우수한 과학커뮤니케이터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주제는 ‘내가 직접 소개하는 전시품 속 과학이야기’이다.  참가 희망자는 상설전시관인 과학기술관‧자연사관‧미래기술관 등을 관람한 뒤 소개하고 싶은 전시품을 골라 5분 이내의 영상을 제작해 신청서와 함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www.scienc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오후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이 대전 유성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을 방문해 청년 창업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 기술창업의 어려움과 정부지원 제도의 개선방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현장소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년 기술창업 성공사례 발표와 연구개발특구의 창업지원제도∙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13일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직과 행정직을 뽑는 2021년 3차 공동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용규모는 연구직 161명과 행정직 64명 등 총 225명이다. 원서접수는 13일부터 28일까지 16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3차 출연연 공동채용에는 14개 출연연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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