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백신 접종 이상반응 성인과 비슷한 정도" 전문가 일문일답

2021.09.27 18:15
최은화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위원장(서울대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이 27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집 브리핑에서 소아·청소년 접종 관련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여향 교수(칠곡경북대병원 소아심장과), 최은화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위원장(서울대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연합뉴스 제공
최은화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위원장(서울대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이 27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집 브리핑에서 소아·청소년 접종 관련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여향 교수(칠곡경북대병원 소아심장과), 최은화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위원장(서울대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연합뉴스 제공

12∼17세 소아청소년과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접종에 따른 위험보다 이득이 더 크다는 분석을 내놨다. 임신부 백신 접종은 이득이 더욱 크고 소아·청소년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도 성인과 비슷한 정도라는 분석이다.

 

다음은 최은화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위원장과 김여향 대한소아심장학회 사회협력이사,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27일 질병관리청이 진행한 전문가 설명회에서 밝힌 내용을 문답 형태로 정리한 것이다.

 

- 소아·청소년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개인보호 측면과 또 집단면역 측면에서 어떤 영향이 있을지.

 

(최은화 예방접종전문위원장) “우선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 소아·청소년인 경우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중증 진행 그리고 사망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백신으로 얻을 수 있는 소아·청소년 본인에게 얻어지는 개인적인 이득이 높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다만, 기저질환이 없는 건강한 다수의 소아·청소년은 물론 중증 감염과 그리고 다기관염증증후군이라는 합병증이 드물게 있기는 있지만 무증상이거나 경증 감염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 소아·청소년에 비해서는 개인적인 이득의 크기가 그렇게 높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집단면역 측면에서 소아·청소년에게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한다 하더라도 코로나19가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기대되지는 않는다. 다만, 접종받은 소아에서 개인적으로 코로나19에 대한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에 소아·청소년에서의 감염은 예방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보면 감염의 환자 수가 감소하게 되기 때문에 코로나19가 전파되는 기회를 감소시킬 수가 있다. 이러한 전파기회의 감소는 학생들이 주로 생활하는 학교나 학원에서의 유행 감소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서 안정적인 등교수업에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 소아·청소년 접종의 이득과 위험은 각각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최 위원장) “접종 이득은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개인 예방 그리고 감염에 따를 수밖에 없는 격리, 입원, 중증 악화 감소 등이다. 또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격리, 등교중지에 따른 학습권 침해, 그리고 정신건강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줄일 수 있는 사회·정신적인 효과도 있다. 반면, 백신이 완벽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백신으로 인한 위험 또한 존재한다. 백신 접종 후에 아나필락시스, 심근염 그리고 심낭염 등의 드물게 발생하는 이상반응, 더불어 새로 개발된 백신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

 

“한국 고3 접종 효과를 봤었을 때 16~18세의 감염 예방 효과가 백신으로 인해서 95.8%로 나타난 바 있고, 중증과 사망 예방 효과는 100%로 분석됐다. 9월 12일까지 86만 명의 접종 건수가 있었는데, 이 중에서 심낭염과 심근염으로 신고된 경우가 26건이 있었고, 24건을 검토한 결과 9건은 심근염과 심낭염이 아니었었고요. 총 15건의 심근염, 심낭염 사례 중에서 5건은 외래치료로 회복이 되었고, 그리고 10명은 입원치료를 받았으나 지금은 모두 다 회복되어 퇴원한 상태다. 미국에서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소아·청소년 약 1000만 명을 분석한 결과에서도 심근염, 심낭염이 젊은 남성에서 주로 보고되고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적절한 치료로 호전된 바 있어서 미국에서의 소아·청소년 위험·이득 분석에서 위험보다는 이득이 더 큰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 9월 3일 영국 예방접종면역위원회는 건강한 12~15세 아이들에게 코로나 백신을 일괄 권장하지는 않는다고 발표했다. 아이들이 코로나19에 걸려서 중증환자가 되는 경우가 거의 없고 백신접종의 이익이 백신의 부작용 위험보다 크다고 보기 어렵다라는 이유였었는데 국내에서는 아이들에게 백신 접종을 서두르는 이유가 있는지, 그리고 백신의 중장기적인 부작용에 관해서 더 많은 연구 결과를 기다려야 하지는 않는지. 

 

(최 위원장) “소아·청소년의 코로나19의 위험은 전반적으로 낮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위험이 없는 것은 아니다. 장기적인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도 맞다. 영국의 경우 영국 예방접종면역위원회는 건강한 소아·청소년에게는 백신 접종의 이익이 백신 접종으로 인한 이해보다 크기는 하지만 그 정도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모든 건강한 소아·청소년에게 일괄적으로 백신 접종할 것을 추천하지 않았다. 대신 고위험군 대상을 가능한 넓게 잡아서 이런 고위험군에게 접종을 하도록 추천했다. 다만 특이점은 영국 예방접종면역위원회에서는 백신의 사회적 그리고 교육적인 측면에서의 12~15세에서의 코로나 예방접종이 필요한지에 대한 판단은 보류한 바 있는데 이후 영국 의료 최고책임자는 모든 12~15세 소아·청소년에게 1회 접종 백신 할 것을 권장하면서 그 결과를 변경한 바 있다는 것이다.”

 

“12세 이상 소아·청소년의 예방접종은 지난 미국에서 5월 13일에 처음 시작됐다. 지금까지 4개월 이상 동안 이상반응을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한 바 있다. 그 결과 심근염과 심낭염은 젊은 남성에서 드물게 나타나긴 하지만 대부분 적절한 치료로 호조된 바가 있다. 중장기적인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불확실성 때문에 개인의 코로나19에 대한 예방효과, 방역에 기여, 그리고 격리·등교 중지에 따른 학습권의 침해 그리고 심리적 위축이라는 정신건강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으로 벗어날 수 있는 선택의 기회를 완전히 배제하는 것이 또한 바람직하지 않다는 게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판단이었다.”

 

“한국도 7월부터 소아·청소년 발생자가 전월대비 3배 이상 급증하고 있다는 점과 국내의 고등학교 3학년 접종 경험에서 얻은 예방효과와 안전성 결과를 토대로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 소아·청소년에게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하게 되었다. 고위험군이 아닌 건강한 소아·청소년인 경우에는 본인과 부모님께서 정확한 정보를 신중하게 검토하신 후에 접종 여부를 선택하도록 권고했다.”

 

- 소아·청소년이 백신을 접종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은 어떻게 되는지.

 

(김여향 대한소아심장학회 사회협력 이사) “지금까지 보고된 바에 의하면 소아·청소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은 성인하고 비슷한 정도이고, 2차 접종 이후에 더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인 이상반응으로는 접종 부위의 통증이나 발적 그리고 오한과 발열, 근육통, 관절통, 두통 이런 것들이 발생할 수가 있고 중대한 이상반응으로는 아나필락시스, 심근염, 심낭염이 있다. 화이자 접종 이후에 발생하는 심낭염과 심근염 같은 경우에는 주로 16세 이상의 남자 청소년 그리고 젊은 성인 남성한테서 발생하고 2차 접종을 하고 난 다음에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접종하고 나서 수일 이내에 발생하게 되는데 치료로 대부분 빠르게 회복됐다”

 

- 기저질환이 있는 어린이, 소아 당뇨가 있는 어린이도 백신접종을 해도 되는지

 

(최 위원장) “기저질환 중에서 질문하신 소아 당뇨가 있는 12~17세 소아·청소년은 접종받으실 것을 권고한다. 건강한 상태가 아니고 기저질환 때문에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 중에서 제1형 당뇨나 비만 등의 내분기계 질환, 그리고 심혈관, 만성호흡기 질환 그리고 신경계 질환 등을 가지고 있는 12~17세 소아·청소년은 백신접종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런 경우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중증진행과 그리고 사망의 위험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영국이나 미국 그리고 여러 나라에서도 특정 기저질환을 갖고 있는 12~15세 소아·청소년에게 접종을 권고하고 있는 상황이다”

 

- 12~17세 소아·청소년에게 접종할 경우에 성인 접종과 다르게 소아·청소년에 대해서 부가적으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지.

 

(최 위원장) “기본적으로는 소아·청소년도 성인과 마찬가지로 접종 시 유의사항 그리고 주의해야할 내용이 같다. 접종 전에 주의할 사항은 건강상태가 좋을 때 접종아야 하고, 방문해서 접종 전에 반드시 의사의 예진을 받고 접종을 받아야 한다.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상황이거나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와 접촉하거나 지금 현재 앓고 있는 경우, 그리고 발열 등의 급성 증상을 갖고 있는 경우, 그리고 1차 예방접종 후에 심근염이나 심낭염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접종을 연기해야 한다.”

 

- 소아의 경우에는 표현력이 부족해서 이상반응 파악이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것 아닌가.

 

(김 이사) “접종대상인 소아·청소년, 12세 이상의 소아·청소년들은 대부분 본인의 증상을 표현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이 된다. 다만 그 청소년들 중에는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또는 발달장애 또는 기계의존상태의 청소년들도 있고 이들은 자기의 증상을 표현할 수가 없다. 따라서 접종을 하기 전에 먼저 안내되어진 안내문을 보호자 분들은 반드시 확인을 해야 한다. 그다음에 환자한테, 애들한테서 나올 수 있는 증상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를 숙지하실 필요가 있다. 접종 후에는 접종기관에서 15~30분 정도 머물다가 귀가를 하셔야 되고, 접종 후에 2일까지는 자녀들의 증상이 나오는지를 주의 깊게 관찰하실 필요가 있다. 새롭게 보이는 증상이 있거나 또는 악화되는 증상이 있거나 또는 악화되는 증상이 있다면 인지하신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으시기를 권유드린다”

 

- 영국은 연령대별 예방접종 횟수를 2회에서 1회로 조절했다.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한국의 방안이 있는지.

 

(김 이사)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12~15세 아이들의 mRNA 백신에 대한 안전성은 16세 이상의 아이들과 거의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심낭염과 심근염에 대한 발생 위험에 대해서는 최근에 보고된 미국의 데이터를 보시면 100만 건당 심낭염과 심근염의 발생 위험이 12~15세에서는 1차 접종을 하고 났을 때 2.6건, 2차 접종을 하고 났을 때 20.9건으로 보고를 했다. 16~17세인 경우에는 1차 접종 이후에는 2.5건, 2차 접종 이후에는 34건으로 보고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환자들의 대부분은 회복했다. 영국에서는 2회에서 1회로 접종을 조절했지만 한국은 처음에 백신이 만들어졌던 권고사항대로 2회 접종을 계획하고 있다.”

 

- 현재까지 다른 나라에서 소아·청소년 접종으로 인해서 일반적인 이상증상 그리고 특이적인 이상증상이 발생한 것들 중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김 이사) “지금까지 보고된 바에 의하면, 소아·청소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은 전 연령층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과 거의 유사한 정도다.”

 

- 소아·청소년은 접종 시에 성인과 같은 양의 백신을 1차와 2차, 두 번에 걸쳐서 동일하게 접종을 받게 되는지

 

(최 위원장) “성인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용량의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게 된다.”

 

- 대면 등교수업을 진행하는 초·중·고교 학생들의 경우에는 백신접종일을 반마다 통일할 예정인지.

 

(이상수 교육부 학교혁신지원실장) “고3 접종을 할 때에는 저희가 안정적인 대입 운영 등을 위해서 학교별로 센터에서 접종을 하도록 했다. 그러나 12~17세의 접종의 경우는 개인의 의사와 부모의 동의를 기반으로 해 접종 일자나 장소를 선택해서 개별적으로 접종한다.”

 

- 초·중·고교 학생들의 경우에 백신접종 이후에 공결제가 도입될 예정인지.

 

(이 실장) “고3의 접종에서부터 접종 당일과 접종한 후 2일까지는 출석 인정이 되도록 저희가 조치를 했고, 3일 이후에도 이상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질병결석 처리를 했다. 12~17세의 접종에서도 동일한 규정을 적용할 예정이다”

 

-교육부에서 접종 관련해 준비중인 사안은. 

 

(이 실장) “학생과 학부모의 의사 결정에 따른 선택적 접종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접종을 강요하는 분위기는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특별히 유의해서 학교가 안내할 수 있도록 했다.    학부모님들께서 의사결정을 하실 때 충분한 정보를 가지실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백신접종 시의 유의사항이라든가 이상반응 또는 그에 대한 대처 방안 등을 사전에 학교를 통해서 안내할 예정이다. 접종이 끝나고 나서 학생들이 누가 접종했는지 여부를 조사한다거나 접종한 학생들에게 특별한 혜택이 가도록 한다거나 이러한 차별적인 조치가 학교에서 이루어지지 않도록 시도교육청과 학교에 이미 사전에 안내를 했다. 향후에도 그런 일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접종 후에 학생들의 이상반응 여부를 학교를 통해서, 또 학부모님들을 통해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하고 시도교육청과 교육부가 그런 핫라인을 통해서 관련 사항 발생 시 적극적인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

 

- 초등학생들의 경우에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한다면 어떤 백신 종류가 더 적합한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백신은 총 네 가지지만 12~17세 소아·청소년에게 허가된 백신은 화이자 백신 한 종류다. 안전성과 또 효과가 검증된 화이자 백신으로만 접종을 할 예정이다. 다만 모더나 백신도 연령을 하향 조정해서 12세 이상에 대해서 현재 식약처의 허가에 대한 변경이 신청됐다. 현재 심사 중이기 때문에 식약처 허가가 난 경우에는 모더나 백신에 대한 것도 검토할 예정이다.”

 

- 고3과 또 그 이하 연령대의 백신접종에 대한 효과 그리고 이상반응 차이에 대해서도 국내외 연구결과나 조사결과가 있으면 설명해 달라.

 

(김 이사) “16~18세 고3이 해당되는 그 연령대에서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이들에 비해서 백신을 접종받은 이들의 코로나19 예방의 효과가 95.8%였다. 중증 진행과 그리고 사망에 대한 효과는 100%였다. 최근에 델타 변이 유행으로 확진자가 매우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 학교에서의 상황을 보면, 백신 접종을 받은 고3 학생에서의 확진자 수는 현저하게 감소한 반면에 같은 학급인 학교인 고1과 고2 학생에서는 확진자 수가 계속 증가 추세에 있어서 예방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성인 접종 때에는 연령별·백신별 접종 이득과 위험을 분석해서 이득이 몇 배 높은 수치를 제시했었는데, 12~17세 또 임신부의 경우에는 구체적인 수치로 제시하지 않는 이유는.

 

(정 청장) “임신부의 경우에는 일반 성인에서의 위험·이득보다도 더 이득이 훨씬 크다. 일반 성인에서 갖고 있는 위험·이득을 동일하게 가지면서 임신부인 경우에는 감염됐을 때 앞서서 보고드린 것처럼 중환자실 입원이나 아니면 인공호흡기 사용 또는 사망률이 일반 성인보다도 훨씬 위험이 높기 때문에 위험·이득 분석을 하면 훨씬 더 그 차가 커질 거라고 판단하고 있다.”

 

“12~17세에 해당하는 이득·위험분석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느 정도 여러 가지 다양한 시나리오별로 위험·이득분석을 진행했다. 또 심근염, 심낭염인 경우에는 대부분이 경증으로 외래나 입원치료로 해당이 된다. 중환자실 입원치료까지는 그렇게 많이 발생하지는 않는다. 그런 것들을 상호 비교했을 때 위험보다는 이득이 크다는 자료를 가지고 그런 의사결정을 했다”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